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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동산 개발 및 
서비스 시장의 
지평을 넓힙니다.


젊어진 창신동② 도시 재개발 '창신아지트' 이슈

창신아지트는 청년들이 창신동 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오랫동안 머물 수 있는 공간과 생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패션 봉제 산업 지역, 창신동에서 창의력 있는 청년 디자이너가 모여드는 허브가 되고, 기존 지역 주민과 봉제 제작자와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만들고 있다. (중략) “창신아지트가 처음 나온 이유는 패션 봉제 산업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지역에 분산시켜 창신동 생태계 조성과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며 “패션에 대한 영감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감각적인 공간, 젊은 패션인과 장인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드는 것이 목표”

패션비즈, 2019.11.05.




라이프스타일 공유 시대! 코리빙(co-living) 하우스

이곳은 6층 규모의 남녀 공용 공유 주택으로 총 8개 방으로 구성돼 있다. 남녀 층이 나뉘어 있으며 출입문도 다르다. 집 안에서는 중앙 계단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다. 방마다 침대, 책상, 에어컨 등을 제공하며 거실과 주방, 세탁실은 입주자들이 공유한다. 바쁜 직장인의 아침 출근 시간을 위해 세면대, 샤워부스, 화장실 등을 각각 다른 공간에 배치해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했다. 야외 테라스가 마련돼 있어 도심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여성조선, 2018.09.17.




네 골목길마다 봄꽃처럼 움트는 도시재생 실험들

부동산과 지역 산업의 관계를 목격한 이들은 이익이 소수에 돌아가는 개발이 아니라 지역 산업을 살려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부동산 개발을 목표로 삼았다.

한겨레, 2018.03.08.












Seoul, la megapole qui revait de partage (Seoul, megalopolis who dreamed of sharing)

ShareOne, l’immeuble pour colocataires.
Connu dans le monde entier depuis le tube de K-pop du chanteur Psy, le ­quartier de Gangnam, au sud du fleuve Han, est le plus riche de Séoul. Avec ses grands immeubles abritant des banques, des boutiques de luxe ou des géants de la high-tech, il est inabordable pour les jeunes actifs. Le ShareOne, dont les travaux ont été ­achevés fin mars, associe deux étages de bureaux, séparés ou aménagés en espaces de coworking, un espace de réunion et un grand appartement, conçu spécialement pour la colocation. Il s’ouvre sur une grande cuisine, un living-room et une terrasse. Un escalier intérieur donne accès aux chambres, ­réparties sur deux étages et fermées par des serrures électroniques. L’objectif : permettre à des jeunes travaillant à Gangnam de résider sur place.

(The roommate, new model for housing development

Known around the world for K-pop singer Psy tube, the Gangnam neighborhood, south of the Han River, is the richest of Seoul. With its large buildings housing banks, luxury shops or the giants of the high-tech, it is unaffordable for young workers. The ShareOne, whose works were completed in late March, combines two office floors, separated or arranged in coworking spaces, meeting space and a large apartment, designed specifically for colocation. It opens onto a large kitchen, living room and terrace. An internal staircase gives access to the rooms on two floors and closed with electronic locks. The goal is to enable young people working in Gangnam to reside there.)

Les Echos (France), 2016.04.05.





[예민수의 시시각각] 지역을 활기차게 어반하이브리드

어반하이브리드는 공정개발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루어내는 커뮤니티 개발회사로서, 지역커뮤니티가 필요로 하는 공간을 개발 운영, 관리하는 퍼블릭 디벨로퍼를 지향하는 회사입니다.

tbsTV,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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